광고·자사몰·손익을 숫자로 다루면서 실제로 겪은 것만 씁니다. 이론은 없습니다.
광고대행사를 고르거나 지금 쓰는 곳을 점검할 때 보고서에서 확인할 것과 반드시 물어봐야 할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자사 브랜드를 1년 만에 월 1억으로 올린 대행사가 직접 씁니다.
30분 주기 자동 규칙을 걸었다가 하루 된 소재 3개를 죽였습니다. 낮에 보면 본전의 1.07배, 자정에 보면 1.72배. 이 차이가 왜 생기는지와 규칙을 어떻게 고쳤는지 실제 계정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객단가가 오르면 손익분기 구매당 비용이 같이 올라갑니다. 감당할 수 있는 광고비가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자사몰 90일 주문 5,689건과 메타 광고 구매 9,258건 실측으로 객단가와 광고 손익의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CS 문의 128건을 유형별로 분류했더니 15%는 제품 문제가 아니라 접수 폼이 불편해서 생긴 문의였습니다. CS 인건비의 일부가 사실은 UX 비용인 이유와, 문의를 자동화하기 전에 없앨 문의부터 찾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인스타 광고비용을 하루 얼마부터 써야 하는지, 6개월간 소재 661개에 광고비 2억 9천만원을 집행하며 정리한 기준입니다. 손익분기 역산, 소재당 8만원 한도, 증액 시점을 실제 숫자로 공개합니다.
월 2천만원, 5천만원, 1억원. 구간마다 광고 소재 구성이 다릅니다. 브랜드를 직접 1억까지 올리며 정리한 구간별 운영 기준을 공개합니다.
처음 메타 광고를 세팅할 때 타겟부터 짜는 분이 많습니다. 저희는 손익분기 계산과 측정 확인부터 시작합니다. 소재 661개를 전수 분석하며 정리한 세팅 순서 6단계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키워드를 948개 등록한 계정의 한 달 노출 합계가 735회였습니다. 등록 개수는 실적이 아닙니다. 직접 운영한 계정과 진단 사례로 노출되지 않는 검색광고 키워드를 찾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카카오 메시지 한 번에 그날 재구매 55건, 매출 250만원이 나왔습니다. 광고비는 0원입니다. 신규 고객 1명에 1~2만원을 쓰면서 정작 이미 산 사람은 그냥 두는 자사몰이 많습니다. 실측 숫자로 비교했습니다.
리타겟팅 자리에 제품 설명 소재를 넣으면 구매당 비용이 1.5배로 뜁니다. 소재 661개를 전수 분석하며 확인한 신규와 재방문의 차이, 그리고 재방문 자리에서 실제로 통했던 소재를 정리했습니다.
메타 중복 집계, 브랜드 키워드, 손익분기 ROAS. 브랜드를 직접 월 1억까지 올리고 광고 소재 661개를 전수 분석하며 실제로 겪은 ROAS 착시와 걸러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진단한 계정에서 표시된 전환의 82%가 장바구니 담기였습니다. 결제 완료만 남기니 성과가 6분의 1이었습니다. 브랜드를 직접 월 1억까지 올리며 정리한 검색광고 리포트 읽는 법입니다.
90일간 주문 5,689건을 요일별로 갈랐더니 일요일이 금요일의 1.56배였습니다. 그런데 광고 예산은 7일 균등하게 나가고 있었습니다. 실측 중앙값 표와 검증 방법을 공개합니다.
광고소재 661개, 소진 2억 9천만원을 전수 분석해 만든 절차입니다. 어떤 포맷을 만들고, 어디서 태우고, 언제 죽일지를 실제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브랜드를 직접 월 1억까지 올리며 쓴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