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가 붙어 있어야 굴러가는 구조를 끊습니다.
자사 브랜드 피른(FIIRN)을 월 2억까지 키우며 만든 시스템을,
2개월 안에 당신의 팀에 이식합니다.
신청 3분 · 진단 미팅 30~40분 · 자동화 로드맵 요약본 제공
남에게 팔려고 만든 시스템이 아닙니다. 우리 브랜드를 굴리려고 만들어서, 지금도 매일 돌아가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월매출
자사 브랜드 '피른' 기준실제 운영 중인 자동화
주문·AS·물류·정산·콘텐츠이식까지 걸리는 기간
진단 → 설계 → 구축 → 이관※ 매출 수치는 국세청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신고 기준이며, 자사 브랜드 '피른'의 실적입니다. 고객사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전부 실제로 운영 중인 자동화입니다. 같은 구조를 당신의 도구와 데이터에 맞춰 이식합니다.
주문 데이터를 모아 발주 명단으로 정리하는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매일 수기로 옮기던 작업이 사라집니다.
고객이 AS를 접수하면 주문번호가 실제 구매 건인지 즉시 확인합니다. 담당자가 일일이 대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날 출고와 현재 재고를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슬랙으로 받습니다. 물류사 데이터를 직접 끌어옵니다.
취소가 발생하는 순간 알림이 옵니다. 뒤늦게 발견해서 이미 출고된 뒤 수습하는 일이 없어집니다.
제휴 링크별 유입과 구매를 추적하고 수수료를 자동 집계합니다. 취소 건까지 반영됩니다.
릴스 편집과 카드뉴스 제작·발행을 파이프라인으로 묶습니다. 사람은 기획만 하고 나머지는 자동으로 나옵니다.
도구를 팔고 끝내지 않습니다. 우리가 만든 자동화를 당신 팀이 직접 고치고 늘릴 수 있는 상태로 넘깁니다.
반복 업무를 전부 목록화하고, 자동화 효과가 큰 순서로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1주데이터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어떤 도구를 어떻게 연결할지 설계합니다.
1주실제로 만들어 붙입니다. 쓰면서 나오는 문제를 잡아가며 운영에 안착시킵니다.
3~4주구조와 수정 방법을 인수인계합니다. 우리 없이도 고칠 수 있게 만드는 단계입니다.
2주이식이 목적입니다. 우리에게 계속 의존하게 만드는 대신, 팀이 직접 굴릴 수 있는 상태로 넘기는 것을 끝으로 봅니다.
2개월 총 300만 원 (부가세 별도)
· 자동화 범위와 난이도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진단 후 확정합니다. · 외부 유료 도구(SaaS) 사용료는 별도입니다.
어떤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지, 효과가 큰 순서는 무엇인지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작성해주신 정보는 진단 목적 외에 사용하지 않습니다.